다낭 에코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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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후기를 써보네요
큰 마음 먹고 이번 10월 휴가 연휴? 때 3박5일 다녀왔는데요
제가 실장님을 좀 많이 귀찮게 했어요 잘 안믿었거든요 한번도 뵌적도 없는 분이기도하고
낼꺼 내고 목록을 다받았는데 실장님이 첫 여행은 손님 픽도 중요하지만 추천 받는게 제일 깔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제 주관대로 몇명을 골라서 3박할 친구들을 픽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첫 에코를 5시에 인계받았어요 3명의 에코를 보았지만 싱크로율 80프로는 다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포토샵이 없을수는 없으니까 그것보다 중요한건 마인드였는데
실장님 말을 들을껄 그랬어요 당연히 처음 보면 어색하다고 하시니 리드를 좀 해주셔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말도 걸고 해봤는데 애가 피곤한건지 뜨뜨 미지근 해서 버티다 버티다 너무 죄송하지만
실장님께 교체 요청을 드렸습니다 제 변덕으로 인한건 사실 교체비용이 들지만 실장님께서 안타까우셨는지
이번에는 교체비용없이 본인이 처리하겠다고 하고 교체를 해주시더라구요 와.. 진짜 좋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네요
결국 급하게 바꿨지만 바꿔주신 친구는 빠르게 왔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나머지 2틀도 그냥 무난무난 했던거 같아요 실장님 픽이 무조건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제가 다낭은 가라오케만 가봤지 에코걸은 처음해봤는데 솔직하게 애기하면 가라오케보다는 무조건 낫다는 평입니다
무난했던 애들마저도 마인드가 가라오케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금액차이가 사실 10만원 조금 넘게 나는거 같긴한데
그 돈이 아깝다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쪽지 주세요
결론은 실장픽을 믿어라 그리고 에코는 가라보다 낫다 입니다





